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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교통부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국토교통부가 최근 항공 수요 회복으로 항공사가 적극적으로 인력과 기재 확충에 나서면서 올해 말까지 약 5,000여 명 규모의 신규 채용이 진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항공 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항공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최근 항공 수요 회복으로 전국 공항의 업무가 정상화되고 항공사가 적극적으로 인력과 기재 확충에 나서면서 항공산업 분야에서 올해 말까지 약 5,000여 명 규모의 신규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부터 항공 일자리 MEET-UP 행사를 새롭게 추진, 청년 구직자와 국적항공사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기업별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공모하여 6월부터 국적항공사를 포함한 주요 기업의 사업장에서 270명에게 직무별 인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항공산업 JOB FAIR, 1:1 상시 맞춤 취업상담, 취업 역량 강화 특강, 청년x항공업계 상생 간담회, 현직자 직무소개 e-매거진, 기업탐방, 현장 채용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항공정책실장은 코로나-19 이후 항공업계가 정상화됨에 따라 “항공 일자리 취업지원센터를 활용하여 보다 많은 예비 항공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항공산업 분야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본인들이 가진 역량을 펼칠 기회를 갖도록 실효성 있는 취업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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