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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데이터 분석 과제와 행정 데이터를 정책에 활용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인정인받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46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관리체계, 데이터 공동 활용,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활용 역량 및 문화 등 총 4개분야 12개 세부지표를 19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실태 점검단을 통하여 면밀히 분석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협의체 구성·운영,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추진, 데이터 분석 과제, 행정 데이터를 정책에 활용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은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평가를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공사 임·직원이 데이터 발굴 과제에 적극 참여하고 각 부서에서 데이터 활용 정책을 적극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 현장업무에도 데이터 분석·활용 확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발굴 등 다각적인 시각에서 지역 경제를 이끄는 선도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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