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미세키서울(MISEKI SEOUL)이 잠실 롯데몰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최근 모델로 발탁한 아이브(IVE) 레이와 함께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미세키서울은 오는 13일 잠실 롯데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아이브 레이와 함께 촬영을 진행한 제품들이 현장에서 처음으로 단독 선발매된다. 레이와의 촬영 제품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가장 먼저 공개하고, 팝업에서만 단독으로 먼저 선보이는 구성으로 현장 경험을 강화했다.
특히 팝업스토어 현장 구매자에게 아이브 레이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하고,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마련했다. 미세키서울은 이번 팝업을 통해 레이와 함께한 촬영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는 동시에, ‘아이브 레이 X 미세키서울’ 협업의 무드를 오프라인에서 체감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세키서울은 2023년 론칭된 K-패션 브랜드로, ‘가상의 일본인 디자이너 미세키 레이’라는 서사를 통해 브랜드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화이트·그레이 중심의 모노톤과 비대칭(언밸런스) 디테일을 핵심 문법으로 삼아, 제품보다 ‘설렘’이라는 감정이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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