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39건’ 국유부동산 366건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10-22 12:23:24
국가 소유권, 각종 권리관계 비교적 단순
▲ 온비드 홈페이지(사진: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간 총 36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

캠코는 활용 가능한 유휴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127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39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10월 26일 개찰 예정이다.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 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ㆍ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 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하여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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