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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 (사진:신협 중앟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신협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현충원 묘역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금)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협 임직원 22명이 봉사단으로 참석해 호국영령 추모비에 헌화 및 참배하고, 환경정화 등 묘역 정비활동을 펼쳤다.
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감안해 최소 인원이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봉사를 진행했다.
신협은 지난 2012년부터 11년간 대전 사회공헌 협약기관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을 벌이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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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원 묘역 정비 봉사활동 (사진:신협 중앟회) |
한편 김윤식 회장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금융협동조합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보훈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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