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추석을 앞두고 생활가전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가구 규모와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린클은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90분 동안 브랜드데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프라임S와 이지, 그래비티 W 등 주요 음식물처리기의 실제 사용 방법을 보여주고 제품별 기능과 차이점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청자가 제품 선택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는 소통도 진행한다.
프라임S’는 모바일 앱을 통해 기기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거나 주요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지’는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음식물이 발생하는 1~3인 가구를 고려한 제품이며, ‘그래비티 W’는 가구 구성원이 많거나 음식물 발생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가정을 겨냥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주방에서 발생하는 일반 쓰레기를 관리하는 ‘스마트 휴지통’도 제품군에 포함됐다.
린클 관계자는 “이달 8일 브랜드데이 라이브를 통해 린클 제품을 살펴보고, 방송에서 준비한 다양한 혜택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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