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거듭”나다

산업안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1-28 17:00:28
청바지 콘서트 등, 종합청렴도 매년 상승

 

▲사진 : 한국수산자원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청바지 콘서트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인사, 예산, 갑질 방지 등 내부 시스템을 직접 정비하며 직원과 소통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지난 26일 국민권익위에서 발표한 22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과 비교하여 1등급 상승한 종합 2등급을 달성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춘우 수산공단 이사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청렴을 강조하며, 청바지 콘서트 등 혁신적인 방법으로 직원과 소통하고, 인사, 예산, 갑질 방지 등 내부 시스템을 정비하고 보완하였다.

또한, 해피콜, 찾아가는 간담회, 청렴·상생 서한문 등 이해관계자들과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와 함께 수산공단 임직원들도 2020년 청렴도 5등급 이후 청렴 위기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1본부 1청렴 과제 실천, 청렴캠페인, 직원간 청렴 협업 활동, 청렴 우수기관과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 활동 등 자발적으로 청렴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하며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에 힘을 모았다.

수산공단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하는 노력에 힘입어 공단은 정부, 국회, 부산광역시 등에서 3개의 청렴 관련 상을 받았으며, 그 결과 기관의 청렴도 향상으로 이어진 것”이라 전했다.



수산공단은 올해를 종합청렴도 1등급의 원년으로 삼아 보다 다양한 청렴활동과 부패 방지 노력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의 청렴 롤 모델이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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