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경매 실전에 도움 될 ‘온비드 공매콘서트’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5-23 11:13:28
공매 단계별 노하우 및 실전사례 중심 공매 강좌 개최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2016년부터 운영했던 고객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공매 콘서트를 진행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9일 서울 aT 센터 그랜드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공매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온비드 공매 콘서트는 캠코가 2016년부터 운영했던 고객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개편하여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공매 강좌다.

캠코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 니즈를 반영한 강의 프로그램 구성 등을 완료하였고 지난 5월 8일부터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온비드 공매 콘서트는 모집공고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었다.

이날 공매 콘서트에는 부동산 경·공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경·공매 비교, 공매 절차 및 권리 분석, 공매 단계별 노하우 및 실전사례 등 공매 참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강좌를 진행했다

남희진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뜨거운 성원과 참여로 온비드 공매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하여,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강의 콘텐츠를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캠코 온비드는 국내 최고의 공공자산 처분 플랫폼으로서, 2023년 4월 말 기준 낙찰금액 약 101조 원, 입찰 참가자수 256만 명을 기록하였다.

또한, 지난 4월부터 전·월세 가격정보, 로드뷰, 거리재기 기능 등 주변 정보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들의 편리한 온비드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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