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 특화로 품격 있는 행복도시 경관 조성

건축설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4-03-31 14:00:22
24년 제1차 행복도시 특화사업 운영위원회 개최

 

▲사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의료기능 특성과 연계한 연장자 특화 주택 조성 방안과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등 금년도 특화 계획을 확정 지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형렬)은 지난 27일, 2024년 제1차 행복도시 특화사업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금년도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행복청은 품격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주로 디자인 중심 특화를 적용하였으나, 올해는 디자인 특화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주제의 특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특화 운영위원회에서 5-2 생활권의 의료기능 특성과 연계한 연장자 특화 주택 조성 방안과 6-1 생활권의 도시 상징성을 강조하는 상징물 조성 방안, 5-1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공동주택 특화방안 등 금년도 특화 계획을 확정 지었다.

행복청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특화 주제별로 전문위원을 선정하고, 대상지에 대한 기본방향 및 디자인 방안을 구체화한 특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엄정희 차장은 “올해 계획 중인 특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실질적 행정수도에 걸맞도록 우수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시 기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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