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오는 9월 14일까지 접수

사회 / 이정자 기자 / 2026-08-28 11:01:47
▲ 신협중앙회 전경(사진: 신협중앙회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신협이 전국 회원조합에서 근무할 신입직원 선발에 나선다. 학력이나 전공, 연령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권역에서 채용이 진행된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7일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채용에는 서울과 대전·충남, 광주·전남, 충북, 전북, 강원, 제주 등 7개 권역의 회원조합이 참여한다. 신협중앙회는 채용을 희망하는 회원조합의 수요를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 근무할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에는 연령과 학력, 전공 등에 따른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채용을 진행하는 조합이 위치한 지역의 인재는 우대한다.

전형은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필기시험과 각 회원조합의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신협 공동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서류전형 결과는 10월 12일 발표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같은 달 17일 필기전형을 실시한다. 이후 10월 29일부터 각 회원조합에서 면접을 진행한 뒤 11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협 공동채용은 신규 인력이 필요한 회원조합의 신청을 받아 신협중앙회가 채용공고를 비롯해 서류 및 필기전형 등의 절차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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