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70명 채용 ‘2023년 정규직 신입 직원’

경제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2023-05-30 11:12:17
열린 공정 사회형평 기반의 직무능력 중심 신입 직원 채용 실시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경영과 경제와 건축과 IT는 5급, 금융과 일반은 6급으로 필기와 면접 전형을 거쳐 정규직원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6일부터 2023년 정규직 신입 직원 70명을 공개 채용한다.

캠코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2014년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열린·공정·사회형평 채용을 통해 직무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캠코는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장애인 취업지원 대상자 및 지역 인재에 대해 채용 목표제를 운영하고, 의사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 가족 등에 대해 가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채용절차 중 입사지원서 평가를 폐지해 필기전형 응시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고, 필기전형 합격자에 한 해 직무 PT, 심층 면접 등 직무역량 평가를 위한 면접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캠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6일부터 6월 9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8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손갑천 캠코 인재경영실장은 “금년도 캠코 신입 직원 채용에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공공기관으로서 열린 공정 사회형평 채용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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