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전반에서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적 복지의 가치가 더욱 중요시되는 가운데, 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은 ‘융합적 복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다양한 영역을 접목한 수업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따르면 4년제 과정에 ‘한국수어’를 정규 교과로 편성하여 전문 수어통역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교과 외 활동을 통해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활발하다. 매년 열리는 복지행사에서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현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IoT와 감성디자인을 접목한 스마트복지를 지역에 알리는 역할도 수행해왔다.
활동 무대는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복지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베트남 문화교류 프로그램’에서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수어 공연을 선보이며 양국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나그네공동체 연합캠프’에서는 8개국 학생들과 함께 장애인식 개선 및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 외에도 미션캠프 보조진행, 국제 포럼·세미나 참여, 인권교육과 취업특강, 미얀마를 위한 물품 후원, 태양등 제작 및 에너지 빈곤국 지원, 미혼모 아동을 위한 물품 제작, 1급 사회복지사 자격시험 모의고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수시모집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김천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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