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및 수도권에서 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가 런칭했다.
스타트업 기업 ‘아이엠박스’는 짐보관서비스 시작과 더불어 수도권지역 내에 물건 운송비와 픽업, 배송을 모두 무료서비스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접 운송까지 대행한다.
특히 24시간 온도와 습도 조절이 가능하고, 셀프 스토리지는 24시간 방문할 수 있다. 장기보관 시 박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업체 측은 365일 보안이 철저히 진행되며 사물보험 5억, 화재보험 1억 가입 등 여러 제도로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비대면 픽업서비스와 배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 분기마다 4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픽업, 운송 등이 무료이므로 누구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당장 이사를 가야 하거나 중요하게 보관할 물건이 있다면 언제든지 가까운 곳을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엠박스에는 공유오피스 업체들도 많이 입점하여 협업 중이며, 서울에는 2곳, 경기도에는 7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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