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롬정보기술이 자사의 산업재해 안전조치 솔루션 ‘세이플린(Saferyn)’으로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25)’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며, 약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안전 산업 전시회다.
아롬정보기술은 첫 참가인 만큼 세이플린의 주요 기능과 실제 적용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이플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 제도(CSAP)에서 국내 안전관리 솔루션 가운데 최초로 표준등급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에서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공식 도입이 가능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 시스템에 공식 등재되었으며, 조만간 조달청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몰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접근성과 활용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세이플린은 본사–현장–협력사까지 하나의 체계 안에서 안전활동을 기획·수행·점검·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으로, 전사적 안전관리 시스템인 ESP(Enterprise Safety Planning) 기반의 SaaS형 안전관리 솔루션이다.
△중대재해처벌법 15대 의무사항 대응 △위험성평가·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안전점검 및 교육 관리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전자결재 연동 △안전활동 이력 기반 리포트 제공 등 주요 기능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전반을 지원하며,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에서 효율적인 안전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롬정보기술 관계자는 “첫 박람회 참가인 만큼 세이플린의 차별화된 기능과 실제 적용 효과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부스를 방문하면 30일 무료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