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배치돼 있다. 2022.11.24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대한민국 대표팀과 가나의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경찰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 3만명 이상이 모일 것으로 보고 안전 관리에 870여명을 투입한다.
28일 오후 10시에 시작되는 대표팀 경기 거리응원 안전 관리를 위해 일반 경찰관 150명과 기동대 12개 부대 700여명, 경찰특공대 20명이 현장에 배치된다.
또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 5000명, 인천 도원축구전용경기장과 안양 종합경기장에 각각 1500명, 의정부 종합운동장과 의정부 신한대학교 실내체육관에 500명씩이 모일 것으로 보고 경찰관 투입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기동대와 특공대를 배치해 행사장 질서 유지와 대테러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