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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중부경찰서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울산 한 금은방에서 2명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3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5분께 울산시 중구 반구동 한 금은방에서 2명이 유리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이 훔쳐 간 귀금속은 시가 500~800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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