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찬 교수가 오는 9월 중순 대기업과 공기업, 지자체 등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동기강화(부여)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11일에는 부산의 한 금융그룹 지점에서 예비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이달 10일 오전에는 광주의 한 호텔에서 ‘인생 전환점을 맞이하는 그대 힘내세요’ 강연을 진행했다.
권 박사는 최근 진행된 강연에서 “사람들은 인생의 전환점에서 또는 실패를 맛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상이나 사주를 가지고 점을 재미 삼아 본다. 하지만, 재미 삼아 보는 점이나 하반기 운세도 ‘나쁘다’, ‘좋지 않다’라는 말을 들으면, 그때부터 기분은 왠지 찜찜해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한 점이나 운세는 말 그대로 인생에 대한 맵으로 그렇게 될 확률이 있다. 또는 높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운을 타고 났다고 하더라도 ‘내가 어떻게 처신을 하느냐?’에 따라서 화가 복이 될 수도 있고 복이 화가 될 수도 있다.”며 “그렇기에 내 마음 먹기에 따라서 화가 들어와도 전화위복으로 바꾼다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권 교수는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학교수,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임성민 아나운서, 개그맨 고명환 작가 등 40여명 이상의 스타강사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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