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CLM영어캠프가 베트남 푸꾸옥에서 운영해 온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로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CLM영어캠프는 프리미엄 영어캠프 프로그램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영어캠프, 국제학교 준비, 가족 한달살기, 유학 상담, 리조트 휴양 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CLM영어캠프는 현재 운영 중인 푸꾸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베트남 다낭과 나트랑을 비롯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태국 치앙마이 등으로 교육 거점을 넓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영어교육과 가족 연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LM영어캠프 관계자는 "각 지역의 장점을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해 학생들에게는 영어교육을, 가족들에게는 여행과 문화체험이 함께하는 새로운 글로벌 영어캠프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푸꾸옥을 시작으로 다낭, 나트랑,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까지 네트워크를 확대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어캠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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