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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로고 (사진=코레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북부에 내린 폭우로 경원선 망월사역∼덕정역 전동차 운행을 한때 중단됐다가 50분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이 17일 많은 비가 내린 경원선 망월사역~덕정역 전동차 운행을 한때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침에 따라 시간당 65㎜ 이상 비가 내리면 전동차가 가까운 역사에 대기한다고 설명했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은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며 의정부·양주지역은 한때 시간당 80㎜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이날 오전 8시부터 경원선 의정부역∼덕정역의 전동차 운행이 중단됐다.
이어 오전 8시 30분경 대기 구간이 망월사역∼의정부역으로 변경됐다가 오전 8시 50분부터 전 구간 운행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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