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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보니따필라테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여성 전용 대기구 필라테스 & PT 전문 센터 ‘보니따필라테스’가 경남지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랫미인 투표를 진행하고 최대의 운동 효과를 본 회원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보니따필라테스 창원점은 랫미인 1기 모집을 마감하고 회원 대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랫미인 1기는 보니따필라테스 전 지점에서 PT 25회를 진행하고 운동 시작일부터 인바디 기준 60일 이후 ‘BEFORE & AFTER로 투표’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1등으로 선정되면 최대 1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보니따필라테스는 현재 전국적으로 7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성 전용 필라테스답게 반신욕기,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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