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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이 줄을 서고 있다.(사진, 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북에서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으로 6000명대를 넘어섰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 내 신규 확진자는 653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4명은 해외유입자이고 나머지 6529명은 지역 감염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포항 1506명 ▲구미 1039명 ▲경주 817명 ▲경산 733명 ▲안동 341명 ▲김천 325명 ▲영주 290명 ▲영천 237명 ▲칠곡 277명 ▲문경 125명 ▲예천 108명 ▲상주 106명 ▲울진 104명 ▲청도 9명 ▲정주 91명 ▲의성 81명 ▲고령 79명 ▲봉화 78명 ▲영덕 64명 ▲군위 37명 ▲청송 21명 ▲영양 18명 ▲울진 11명 등이다.
경북에서 최근 일주일간 3만9155명이 확진돼 하루 평균 5593.6명이 감염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만6340명으로 늘었다. 이 중 6만 5861명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5만124명은 완치됐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6명 늘어나 총 35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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