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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아나바다’ 행사 판매수익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설날을 앞두고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22일 서신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학용품(색연필, 형광펜 등)과 지난 15일 ‘함께해요 아나바다’ 행사로 마련한 판매 수익금을 함께 후원했다.
23일에는 완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동반성장몰에서 구매한 떡국 떡과 서리태 두유 48박스를 기부하고, 이 중 일부를 직접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특히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 이었다”면서, “온 가족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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