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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 동부간선도로가 집중호우로 인해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가 17일 오전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해 동부간선도로 양방향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고 밝혔다.
교통 통제는 이날 오전 9시 7분부터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은 우회해 운행해야 한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교통 상황을 미리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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