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궁동 한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서 불... 1명 심정지 ·7명 연기흡입

오늘의 사건.사고 / 김진섭 기자 / 2025-10-23 09:35:23
▲대전소방본부 로고 (사진=대전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전 유성구 궁동 7층 규모 원룸형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에서 불이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다.

22일 밤 11시 32분경 대전 유성구 궁동 7층 규모 원룸형 다가구 주택 3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7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이웃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이웃 7명도 연기를 흡입하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불이 났다는 거주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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