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부산 사상구 한 창고서 40대 노동자가 작업 중 파이프 더미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39분경 부산 사상구 한 창고에서 40대 A씨가 작업 중에 파이프 더미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적재된 스테인리스 파이프 더미 위에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및 해당 업체가 안전 수칙을 지키며 작업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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