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루비랩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루비랩이 뷰티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루비랩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 참가해 자사 대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참관객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코스모뷰티 서울 2026'은 화장품과 미용 산업 관련 기업들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전문 박람회로,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하는 행사다.
루비랩은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의 주요 스킨케어 라인업인 ‘엘릭서’, ‘시카’, ‘데일리’ 시리즈를 중심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개했다. 행사 부스에는 다양한 국가의 유통사와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특히 유럽과 중동, 북미, 중국 등 주요 해외 시장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글로벌 유통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국가별 소비 트렌드와 시장 수요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루비랩은 현재 베트남, 터키, 우즈베키스탄, 홍콩, 대만, 두바이 등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베트남 시장에서 약 3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 이후에도 해외 바이어들과 후속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국가별 시장 환경과 규제 등을 검토해 해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