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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경기 김포시의 한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지게차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운전자가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낮 12시 7분께 김포시 하성면의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발생했다. 당시 지게차는 포장재를 옮기던 중 균형을 잃고 전도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지게차를 운전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작업 과정에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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