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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자료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파주시의 한 크레인 제작공장에서 60대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사망했다.
2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2시 15분경 파주시 탄현면의 한 크레인 제작공장에서 고소 작업대를 타고 있던 60대 근로자 A씨의 머리 부위가 천장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이사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작업대가 상승해 끼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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