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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서울방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검사에 사용할 검체통 등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가 8571명 늘어 총 누적 74만9979명으로 집계됐다.
4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지난달 15일 기록한 7848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최근 확산세를 가져온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에 따른 결과다.
최근 1주일간 신규확진은 19일 5804명→20일 6601명→21일 6767명→22일 7007명(7008명에서 수정)→23일 7629명→24일 7513명→25일 8571명이다.
이같은 추세라면 이번주 1만명 돌파도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신규확진 8571명은 국내발생 8356명, 해외유입 215명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사망자가 23명 늘면서 누적 6588명으로 집계됐다.
위증증 환자는 26명이 줄어 3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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