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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중랑구 한 건설 현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6일 오전 11시 38분경 서울 중랑구 한 공사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A씨는 하청 소속 근로자로, 거푸집 해체 작업 중 작업 발판과 함께 추락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내용을 확인한 후 부분 작업중지 조치를 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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