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출구 폐쇄된 안국역(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오늘(4일) 인파 밀집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교통공사가 6호선 한강진역에서 무정차 통과를 실시한다.
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전 9시부터 6호선 한강진역에서 무정차 통과를 실시하고 동시에 출구 통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윤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한강진역 인근에 아침부터 많은 집회 인파가 모여드는 극심한 혼잡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공사는 원활한 한강진역 출구 통제를 위해 경찰과의 협의도 마쳤다.
이외에도 공사는 이날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에서 무정차 통과를 실시하고 모든 출구의 폐쇄를 마쳤다. 안국역 외 한강진역 등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공사 관계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