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하루 북한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만명에 육박했다.(사진, SBS)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북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한 가운데 15일 오후 6시부터 16일(어제) 오후 6시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27만명에 육박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7일(오늘)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 통계를 인용해 이날 하루 확진자가 26만9510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48만3060명이며 이중 81만9090여명이 완쾌했고 66만3910여 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이후 확진자 발생을 보면 1만8천명(12일)→17만4440명(13일)→29만6180명(14일)→39만2920명(15일)→26만9510멍(16일)이다.
사망자는 6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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