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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디오르필라테스 |
범계, 평촌에 위치한 기구필라테스 전문 센터 디오르필라테스가 오는 5월 1일, 정식으로 오픈한다.
디오르필라테스는 오픈을 기념하여 선착순 50명까지 프리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오르필라테스의 강사진은 물리치료사 출신, 재활치료사 출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표가 직접 컨택한 인재들로 꾸려져있어 더욱 전문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회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최적화 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오르필라테스는 여러 기업들의 후원을 받는 전문 센터로, 재활, 통증관리, 산전산후, 스포츠케어 등 고객의 니즈에 맡는 수업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또 방문 상담 시 무료로 프리미엄 체형파악, 바디컨설팅, 인바디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디오르필라테스는 매주 대표원장의 지도하에 자체 워크샵을 진행하여 수업의 퀄리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디오르필라테스는 "회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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