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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대선 투표울 최다를 기록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 강북구 삼각산동 제3투표소 삼각산 초등학교(사진, 안홀열) |
안홍렬 국민의힘 서울 강북을 당협위원장은 "오늘 대선을 위해 5시에 새벽 기도를 마치고 가까운 삼각산동 제3투표소에 5시 58분에 갔는데 50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고 한다. 안 위원장은 "본인 뒤에도 30여명이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역대 투표율이 최고를 기록할 것 같다"며 "놀라운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난 1992년 14대 대선(81.9%), 1997년 15대 대선(80.7%), 2002년 16대 대선(70.8%), 2007년 17대 대선(63.0%)을 나타냈다. 2012년 18대 대선 때 투표율은 75.8%를 기록했고, 탄핵 정국에서 치러진 5년 전 19대 대선 투표율은 77.2%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어느 대선과 달리 사전 투표율 최다를 기록해 본선 투표율도 최다 투표율을 기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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