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기와 결혼을 앞두고 이름을 바꾼 것으로 확인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튜버 이진호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이다인이 본명을 이주희에서 이라윤으로 바꿨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등기부등본 등을 토대로 "이다인이 이름을 바꾼 건 지난해 6월이다"며 "이다인뿐만 아니라 언니 이유비도 이름을 바꿨는데 이유비는 이소율로 바꿨다"고 전했다.
![]() |
|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
이진호에 따르면 이름은 모두 모태신앙인 불교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갑자기 개명한 이유에 대해서는 "모친인 견미리씨가 그동안 두 딸의 일이 잘 풀리지 않았다며 개명을 추진했다"며 "딸들의 미래를 위해 평안을 위해 바꾼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다인은 활동명이고 본명만 바꾼 것이다"며 "예명을 바꾼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