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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마트24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이마트24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 협업 상품 9종이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55만개 판매됐다.
이마트24는 지난 해 11월 28일 10∼30대에 인기가 많은 이 게임의 주요 캐릭터 디자인을 상품에 적용했고, 상품에는 56종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띠부씰(탈부착 스티커)을 무작위로 동봉했다.
해당 상품은 ▲ 카라멜맛쿠키 ▲ 버터바 ▲ 쵸코아몬드데니쉬▲ 딸기쫀득모찌빵 ▲ 딸기케이크 ▲ 솔티우유크림도넛 ▲ 불제육정찬▲ 더블치즈싱글버거 ▲ 바질펜네파스타 등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지난 '트릭컬 리바이브'와의 빼빼로데이 콜라보에 대한 관심을 직접 확인하고 2차 콜라보 상품을 적극 추진했다"며 "매출의 핵심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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