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몬스터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사진: LG생활건강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글로벌 에너지 음료 브랜드 ‘몬스터에너지’가 시트러스와 포도향을 담은 제로슈거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9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몬스터 에너지가 신제품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포도 향을 중심으로 은은한 시트러스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몬스터 에너지의 울트라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하는 신제품이다.
특히 설탕을 사용하지 않은 제로 슈거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355ml 캔 기준 약 14kcal 수준의 저칼로리 제품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트로 감성을 담은 퍼플을 메인 컬러로 활용했다.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은 미국 시장 출시 이후 일본, 대만, 홍콩 등 여러 국가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18일 네이버를 통해 먼저 공개됐으며, 현재 편의점과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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