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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자민경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자민경(Jaminkyung)이 제주 시내 면세점에 신규 매장을 열며 면세 유통 채널을 추가했다. 올해 들어 제주·김포·인천공항 면세점에 잇따라 입점한 데 이어 시내면세점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자민경은 지난 1일 롯데면세점 제주점에 신규 매장을 열고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에 앞서 자민경은 지난 5월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 매장을 마련했다. 이어 6월에는 김포공항 국제선 롯데면세점, 7월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롯데면세점에 입점했다.
자민경은 이번 매장에서 ‘크레마카라콜 오리지날 스네일 크림’과 ‘크레마카라콜 핑크 스네일 크림’을 비롯해 마스크팩과 선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스네일 크림 제품에는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사용됐다.
매장 개점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타포린백과 마스크팩 등 사은품을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한편 자민경은 면세점 외에도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다이소, 미군 PX, 미국 메가마트 등 국내외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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