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 본부 코로드 갤러리 (사진=도로교통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안전 분야 한류 붐 조성을 위해 국제 개발협력 사진전을 개최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오는 28일까지 강원 국제 개발협력 센터(센터장, 김창석)와 함께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에서 ‘교통안전 분야 한류 붐 조성을 위한 국제 개발협력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의 국제 개발협력 노력과 교통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로, 공단 본부 2층 코로드 갤러리에 국제 개발협력과 관련된 사진 총 40여 점이 전시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사진전을 동시에 진행해 공단 홈페이지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국제 개발협력 사진전을 통해 교통안전 분야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증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 모잠비크 등 해외 정부기관과 도로교통안전 관련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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