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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시내버스 차고지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울산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중단됐던 시내버스 운행을 약 1시간 만에 재개했다.
앞서 시는 6일 오전 7시 41분경 도로 침수와 강풍으로 버스 운행이 힘들다고 판단해 시내버스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안전 안내 문자로 해당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시는 태풍이 완전히 지나갔고, 도로 기능도 회복했다고 판단해 이날 오전 8시 44분께 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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