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급등 코인] 트러스트버스 35%↑... 라이파이낸스·에이피엠 코인 등 20% 상승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 2021-11-24 13:42:51

(이미지=빗썸)

[매일안전신문] 24일 오후 트러스트버스가 알트 코인 시장에서 35% 이상 올라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라이파이낸스, 에이피엠 코인, 샌드박스 등도 10~20%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3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트러스트버스는 자정 대비 35.43%(11.04원) 오른 42.2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39억 1695만 8314원, 시가 총액은 269억원이다.


2위는 라이파이낸스로 자정 대비 24.61%(254원) 상승해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07억 645만 6140원, 시총은 27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에이피엠 코인으로 22.80%(10.54원) 오른 56.76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82억 5768만 9499원, 시총은 205억원이다.


4위는 샌드박스로 자정 대비 18.77%(1250원) 상승한 7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85억 561만 6777원, 시총은 6조 6353억원이다.


이 밖에도 △메타디움(+19.65%, 32.3원, 이하 실시간 시세) △미스블록(+14.63%, 335.3원) △타키온프로토콜(+14.32%, 63.88원) △블로서리(+13.96%, 73.07원) △아픽스(+12.70%, 134.9원) △하이브(+12.25%, 1704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반면 링엑스, 심볼, 제노토큰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링엑스는 빗썸에서 자정 대비 12.18%(12.06원) 하락한 86.9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99억 4323만 9785원, 시총은 26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심볼이 11.06%(55원) 떨어진 442.3원에 매매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제노토큰(-10.38%, 187.3원, 이하 실시간 시세) △디비전(-10.22%, 3013원) △엘리시아(-9.45%, 16.97원) △밸러토큰(-9.43%, 842.5원) △비너스(-6.95%, 3만 1460원) △에이다(-6.17%, 2097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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