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저녁시황】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보라코인 조정세 이어져 ~~
- 비트코인 7,167만원, 이더리움 524만원, 보라코인, 1,225원 기록 중 !!
- MZ세대 40% 정도가 투자 경험 있는 것으로...
- 엘살바도르는 해안가에 비트코인 도시 건설하기로...
이종신 기자
safe8583@daum.net | 2021-11-22 18:32:31
[매일안전신문]
한국 증시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급등으로 삼성전자가 5.2%, SK하이닉스가 7.2% 올라 상승세를 보였으나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세는 계속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1.95% 하락한 7,165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1.12% 밀린 524만원을, 리플도 1.13% 하락해 1,31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보라코인은 3.56% 빠진 1,220원을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도 1.77% 밀려난 278원을 기록 중이며, 이오스와 트론,퀀텀도 1.5~3%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바닷가 화산 기슭에 '비트코인 도시'"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합법화한 부켈레 대통령은 20일 밤(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 회의에서 비트코인 도시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완전히 비트코인으로만 이뤄질 것이라면서 자금 조달이 준비되면 60일 후부터 도시 건설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엘살바도르 남동쪽 폰세카만의 바닷가에 있는 콘차과 화산 기슭에 건설 예정인 도시에 부켈레 대통령은 주택가, 쇼핑몰, 식당, 항구 등이 들어설 것이며, 디지털 교육, 기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이 서비스될 것이라면서 "여기(비트코인 도시 건설)에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많은 비평가들은 비트코인의 투명성 부족으로 범죄 활동을 증가시킬 수 있고, 급격한 가치 변동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MZ세대 40%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투자해봤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맡겨 전국 20·30대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재테크 인식을 조사해 22일 내놓은 결과를 보면, 가상자산에 실제 투자해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 비율은 40.5%였다.
또 젊은층이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재테크 수단은 ‘예·적금’이지만, 자산증식을 위해 가장 중요한 수단은 ‘부동산’이라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가 현재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재테크 수단은 예·적금(37.5%)에 이어 주식(33.0%), 가상자산(10.3%), 부동산(9.8%)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자산증식을 위해 가장 중요한 재테크 수단을 묻는 말에는 부동산을 꼽은 비율이 36.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주식 32.4%, 가상자산 13.1%, 예·적금 8.0%로 조사됐다.
예상보다 높은 가상자산 투자층 조사 결과로 이재명 후보 등 대선주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실시간 시세 ...... 2021.11.22(월) 19:02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