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마감시황】 미 국채금리 하락으로 비트코인 등 반등세 보이고 있어...
- 비트코인 7,200만원 근처에서 등락 반복, 이더리움도 6% 오른 525만원 !!
- 도지코인과 리플은 5% 남짓 상승..보라코인도 8% 상승세.
- 빗썸도 VASP 신고 수리 완료해 4대 거래소 정식 사업자 인정 받아...
이종신 기자
safe8583@daum.net | 2021-11-19 23:45:55
[매일안전신문]
저녁 늦게부터 반등세를 늘리던 주요 암호화폐들이 미국 증시 개장 후 기술주(나스닥)의 상승과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3%대의 하락을 보이면서 반등을 키우고 있다.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1.8%대의 상승을 보이고 있고, 이더리움은 6%의 상승을 기록 중이다.
그밖에 리플,도지코인,오미세고,스텔라,트론,아르고,퀀텀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업비트, 코빗, 코인원에 이어 네 번째로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 이로써 실명계좌를 확보한 4대 거래소 모두 정식 사업자로 인정받았다.
19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4대 거래소 중 유일하게 가상자산사업자 미수리 상태였던 빗썸코리아가 이날 신고 수리를 통과했다.
빗썸 관계자는 이에 대해 "빗썸은 금융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고객확인제도(KYC)와 준법감시체제 강화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금융당국의 기준에 따라 내년 3월 이전까지 트래블 룰(Travel rule)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까지 신고 수리를 완료함에 따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는 '4대 거래소' 체제로 굳혀졌다. 앞서 업비트는 지난 9월 17일, 코빗은 10월 5일, 코인원은 11월 12일 각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마친 바 있다.
◆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스팟 시세 ... 2021.11.20(토)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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