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핫이슈】 비트코인 담보 대출 시작된다... 델리오, '블루' 이번주 공개 예정!!
- 1억 달러 규모로 연 이율은 16% 수준
- 담보대출비율(LTV)은 50%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 ~~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도지코인 모두 하락세 보여...
- 보라코인은 17%의 급락세로 ~~
이종신 기자
safe8583@daum.net | 2021-11-18 21:12:29
[매일안전신문]
내년부터 암호화폐 수익에 대한 22% 수준의 과세가 예고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도 현금화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코인 홀더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코인 업계에 따르면 암호화폐예치서비스(가상자산은행) 기업 델리오는 이렇게 비트코인을 위탁 연계해 현금을 빌려주는 대부 서비스 '블루'를 이번주 공개한다. 담보로 맡긴 비트코인은 미국 투자회사에 보관되며, 델리오가 비트코인 기반 담보대출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한편에서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이들에게 잠재적인 오남용의 출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을 내놓고 있으나 현실적으론 적법성을 갖췄고 실질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보유한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도 일부를 햔금화할 방법이 생겼다는 점에서는 의의를 둘만 할 것으로 보인다.
◇ 이 시각 현재 미국 거래소 시세
보라코인이 17%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고, 비트코인은 다시 6만달러를 하회하고 있다. 이더리움과 리플,대시,도지코인,스텔라,이오스 등 주요 알트들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인베스팅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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