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떼땅져’, 4년 연속 ‘미쉐린가이드 서울’ 건배주로 선정
강수진
safe8583@daum.net | 2021-11-12 15:20:09
[매일안전신문] 하이트진로가 수입하는 ‘떼땅져(Taittinger)’가 4년 연속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2‘ 행사에서 건배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12일 명품 샴페인 ‘떼땅져’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 발간 행사에 샴페인 단독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떼땅져의 ‘꽁뜨 드 샹빠뉴 블랑 드 블랑’이 스타 쉐프들을 축하하는 건배주를 활용된다.
떼땅져가 미쉐린가이드 서울 발간 행사에서 건배주로 함께하는 것은 올해로 4년 연속이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라이브로 진행되며 네이버TV, 미쉐린 가이드 공식 페이스북 계정 및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떼땅져는 전세계 150여 개국에서 연간 550만병이 판매되는 샴페인”이라며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레스토랑의 미식 파티를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자리로 빛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떼땅져는 1734년 프랑스 샹빠뉴 지역에 설립된 와이너리를 ‘피에르 떼땅져(Pierre Taittinger)’가 계승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의 대표 브랜드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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