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협동조합 미래포럼’ 지역분과, 완주·대구서 토론회 개최
장우혁 기자
jzangwoo@gmail.com | 2021-11-09 14:24:56
[매일안전신문] 오늘(9일)과 오는 12일 두 차례 지역분과 토론회가 완주와 대구에서 열리며, 지자체와 기관 등에서 관계자들이 모여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입을 모을 예정이다.
9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따르면 완주군, 대구광역시에서 각각 이날과 12일 ‘2021년 협동조합 미래포럼 지역분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자체와 지원기관, 현장 협동조합의 연계·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2개 지역(완주군·대구광역시)에서 개최한다.
완주군 지역 토론회는 이날 오후 1시 20분 완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대구 광역시 지역 토론회의 경우 오는 12일 오후 2시에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분과는 청년분과와 투명성분과, 지역분과 총 3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협동조합 미래포럼 최종 성과공유대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에 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해당 행사는 협동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협동조합 미래포럼’은 지난해 이어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협동조합 현장과 학계, 전문가, 중간지원기관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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