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9시까지 1,852명 ... 어제보다 59명 적어
김혜연 기자
peoplesafe@peoplesafe.kr | 2021-09-19 00:34:49
[매일안전신문] 추석 연휴 첫날 1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현재 185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된 1911명보다는 59명이 적은 수치다. 전날에는 9시 이후 176명이 증가해 최종 확진자는 2087명이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2,0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서울 730명, 경기 534명, 인천 177명, 충남 50명, 대전 47명, 부산·대구 각 45명, 강원·경북 각 41명, 충북 33명, 울산 28명, 광주·경남 각 22명, 전북 20명, 전남 10명, 제주 6명, 세종 1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1441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 확진자 중 비율은 77.8%였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12일 1755명, 13일 1433명, 14일 1495명, 15일 2078명, 16일 1943명, 17일 2008명, 18일 2087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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