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득표율 54.81%로 민주당 대선후보 대전·충남 첫 경선 압승
신윤희 기자
doolrye70@peoplesafe.co.kr | 2021-09-04 18:15:32
[매일안전신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첫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과반의 득표율로 압승했다.
이재명 후보는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전·충남 경선에서 최종 득표율 54.81%로 1위를 기록했다.
이낙연 후보는 27.41%로 이재명 후보의 절반에 그쳤다. 이어 정세균 후보 7.84%, 추미애 후보 6.67%, 박용진 후보 2.44%, 김두관 후보 0.84%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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