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청소년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손성창 기자
yada7942@naver.com | 2021-07-05 23:46:53
[매일안전신문]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청소년 친환경 교육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한 ‘한화토탈 탄소중립 서포터즈’ 활동이 마무리됐다.
탄소중립(carbon neutral)은 기업이나 개인이 대기 중으로 발생· 배출한 이산화탄소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한화토탈 탄소중립 서포터즈’는 과학 교양잡지 과학동아와 공동으로 기후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30명을 선발했다.
이 교육은 탄소와 탄소중립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함께 서포터즈들이 직접 탄소저감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 기간 동안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한화토탈 직원들을 강사로 초빙해 탄소중립을 위한 산업계 등 각 분야의 노력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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