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眞 양지은, 오디션 부터 떨어질줄 알았다더니...'아직도 실감 안나'
이현정 기자
abcd@naver.com | 2021-03-18 23:18:21
[매일안전신문] 양지은이 오디션 때 떨어질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에서는 우승자 양지은의 오디션 당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예선전 영상을 보더니 "아직도 실감이 안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오디션 당시 양지은은 "조상 대대로 제주도에 산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개 후 양지은은 노래를 불렀다.
오디션 영상에서 양지은은 긴장한 모습으로 김용임의 '훨훨훨'을 선곡해 부르다 첫 소절부터 가사를 실수하한 바 있다. 당시 오디션의 자신의 모습을 본 양지은은 자신 "엄청나게 긴장했다"고 말했다.
양지은은 "가사도 틀렸고, 어떻게 불렀는지도 모르겠다"며 "당연히 떨어질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양지은은 “가사를 틀린 이후 멘탈이 나갔다"며 "그 때 노래를 어떻게 불렀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가사 틀린 걸 덮을 만한 실력이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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